PD와 제공사의 문제

향초를 임의로 제작, 배포한 어느 유명인의 문제가 아니라, 이 콘텐츠를 거르지 않고 방송한 PD와 제공사의 문제.
제공사는 콘텐츠에 불법적인 소재가 있으면 걸러주는 시스템이 있을 텐데,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을 터.
환경부가 지적했으면,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뒷북이라도 치려나. 뒷북도 안 친다면 그들은 밥 먹고 똥만 싸고 있겠...

3월 18일의 역사

✿부산 미 문화원 방화사건 발생

1982년 3월 18일 오후 2시 부산 고신대생들이 광주민주화운동 유혈진압 및 독재정권 비호에 대한 미국측의 책임을 물어 부산 미 문화원 1층에 방화한 사건이 발생했다. 때를 같이해서 주변에는 유인물 700여 장이 뿌려졌다. ‘반미’의 금기를 깬 이 사건은 대담하고 격렬한 투쟁 방식으로 사람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줬고, 미 문화
원이 1980년대 반미투쟁의 표적이 되는 신호탄 역할을 했다.

방화를 실행한 고신대생 이미옥 등이 3월 30일 잡히면서 사건의 윤곽이 드러났으며, 주범으로 공개수배된 고신대생 문부식과 김은숙은 4월 1일에 자수했다. 이튿날인 2일에는 문부식의 배후로 지목된 광주민주화운동의 수배자 김현장이 검거됐다.

3일 뒤에는 김현장을 은닉한 혐의로 원주교육원장 최기식 신부가 연행되면서 천주교까지 연루되는 사건으로 번졌다.

전두환 정권은 평소 탐탁치 않던 천주교에 대대적인 공세를 가하기 시작했고 천주교

perl open.pm

Fedora 29에서 Perl 관련 "Can't locate open.pm..." 메시지를 보게 된다면 perl-open 패키지를 설치하자.

yum install perl-open

그러면 perl-open-1.11이 설치될 것이다


From: Sangyong Gwak
Sent: Monday, March 18, 09:54
Subject: 오픈그래프 og tag와 저작권
타인의 웹 페이지(저작물)의 og tag를 내 서비스에서 이용해도 될까?


"사실의 수집 따위"에는 저작권을 주장할 수 없다. 게다가, 저작권을 주장하려면 단순노동("이마의 땀" 정도의 노동) 이상의 것이 필요하다.

In Feist Publications, Inc. v. Rural Telephone Service Co. 499 US 340 (1991) the United States Supreme Court held that copyright does not extend to a mere compilation of facts. In this case, it was a telephone directory much the same as the one in ProCD v. Zeidenberg 86 F.3d 1447 (7th Cir. 1996). 

Furthermore, the Court also ruled that something more than simple "sweat of the brow" labor was required before copyright protection would ensue, with some modicum of authorial originality necessary. 

Accordingly, it was held in Feist that copyright did not extend to a telephone directory, no matter how laborious a task its compilation was. The decision in ProCD v. Zeidenberg 86 F. 3d 1447 (7th Cir. 1996) is highly significant, therefore, in that it permits copyright or quasi-copyright protection to be extended to non-copyrightable material through the use of contract.


https://law.stackexchange.com/questions/762/is-it-always-permissible-to-republish-the-metadata-of-a-website


기존의 방식 대로 했더니 아래와 같은 경고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그렇군요, 바뀌었군요.


The behavior for Date objects stored in Firestore is going to change
AND YOUR APP MAY BREAK.
To hide this warning and ensure your app does not break, you need to add the
following code to your app before calling any other Cloud Firestore methods:

  const firestore = new Firestore();
  const settings = {/* your settings... */ timestampsInSnapshots: true};
  firestore.settings(settings);

With this change, timestamps stored in Cloud Firestore will be read back as
Firebase Timestamp objects instead of as system Date objects. So you will also
need to update code expecting a Date to instead expect a Timestamp. For example:

  // Old:
  const date = snapshot.get('created_at');
  // New:
  const timestamp = snapshot.get('created_at');
  const date = timestamp.toDate();

Please audit all existing usages of Date when you enable the new behavior. In a
future release, the behavior will change to the new behavior, so if you do not
follow these steps, YOUR APP MAY BREAK.

프랑스 노란 조끼 시위에 대한 보도를 보며 또 이런 생각이 듭니다, 한반도에 단기 4351년에도 신민과 노예가 살고 있구나.

상류층에 대한 불신(세금을 부자들을 위해 쓰고 있다는)이 있는데, 낫으로 불신의 대상의 목을 베지 않았다는 건.
시위하는 사람은 자신의 경력 단절, 범법자가 될 위험, 부상의 위험, 죽음의 위험을 감수하는 것인데, 살고자...
이에 반해 고작 공공시설 훼손, 조형물 파손 걱정하는 기사.

경제적 자유주의와 자본주의의 근간을 흐려놓는, 삼성바이오로직스, 그 회사를 걱정하는 기사. 상장유지 결정에, 주주의 피해를 고려해서라고.

이런 노예 새끼들 때문에, 오늘도 피곤한 시민들.